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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단풍 절정기를 앞둔 강원은 15일 곳곳에서 축제와 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지면서 나들이객들로 붐비고 있다.
기상전문 IT기업 웨더아이와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이날 설악산과 치악산 등 도내 주요 명산 국립공원마다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한 가운데 산행에 나선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.